[MJ포토] 이것이 142년 원조의 맛!…'1883 작장면' 시식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25/11/0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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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장 일원에 마련된 다양한 종류의 시식 코너에 각자 취향에 맞는 음식을 시식하려고 긴 줄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앞쪽에는 먼저 받은 시민들이 시식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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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역 앞 차이나타운 입구에서 본 차이나타운 거리는 행사를 즐기기 위해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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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 인천 짜장면 시식 코너'에서 배식전 주방장이 1883 인천 짜장면의 유래와 맛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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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 인천 짜장면 시식 코너'에 첫회 시식을 위해 3백 여명의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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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식용 짜장면의 양은 많지 않지만 그 맛과 당시 정서를 느끼기엔 충분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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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식받은 짜장면을 삼삼오오 모여 서서 시식을 즐기는 시민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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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등대 모양의 캐릭터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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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플렛폼내에 마련된 솜사탕 시식 코너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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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플렛폼 내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밀가루 미니게임 '반죽 길이를 맞춰라!'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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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차이나타운은 행사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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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장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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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열린 '1883 인천 짜장면 축제'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142년 전 개항기 짜장면의 원형을 재현한 '1883 작장면'을 맛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번 축제는 원조의 맛과 미래의 맛을 동시에 선보이며 K-푸드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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