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5층에서 크리스마스 테마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이 공개됐다. 이번 콘셉트는 현대백화점 대표 캐릭터인 ‘아기 곰 해리’가 감기에 걸린 산타와 루돌프 대신 선물 전달을 수행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문화저널21 이정경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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