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제6회 경기도 벨리댄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더쥬벨리댄스 스튜디오 주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오픈스테이지 11개팀과 2부 갈라쇼 14개팀으로 구성돼 품격있는 안무를 선보였다. 더쥬벨리댄스 스튜디오 엄주혜 대표는 나름의 철학과 실력으로 벨리댄스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신호영 객원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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