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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포럼 제9회 ‘컬쳐쇼’ 성황리 종료

이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16/09/23 [08:44]

청년문화포럼 제9회 ‘컬쳐쇼’ 성황리 종료

이현우 기자 | 입력 : 2016/09/23 [08:44]
▲ 청년문화포럼 제9회 컬쳐쇼 행사 모습  (사진제공=청년문화포럼)

 

[문화저널21=이현우 기자] 청년문화포럼은 지난 2일, 서울 종로 문화공간온에서 진행된 제9회 ‘컬쳐쇼’를 무사히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문화포럼은 ‘청년이 청년을 돕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전공과 재능을 가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인프라 구축 ▲특강 ▲고민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진정한 ‘청년정신’을 되새겨보는 자립형 청년 단체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수 김장훈 그리고 청년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원데이원 채준석 대표, 후아바베큐 김종희 대표, 마이티 프로게임단의 길지영 단장 그리고 다함상조 박민재 대표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청년후원가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약 2시간에 걸쳐 총 2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각 청년위원회의 8월 활동보고를, 2부에서는 표창원 의원과 김장훈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종료 후 김장훈은 “사실 이 시간 이후에 스케줄이 있었지만 청년문화포럼의 청년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청년들이 우리의 이웃들과 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행사를 기획한 국도형 상임부회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청년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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