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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劉 ‘코리아 패싱’ 공방 속 사드 야반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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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또다시 ‘코리아 패싱’의 피해자됐나
유 휴보의 설명을 듣고 ‘코리아 패싱’이 한국의 외교소외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임을 알아챈 문 후보는 “미국이 무시할 수 있는 나라를 누가 만들었느냐. 미국의 주장에 추종만 하니까 그런 것 아니냐. 부끄러워 하셔야죠”라며 반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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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중국발 황사로 전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충남·제주도 ‘매우나쁨’…외출시 황사마스크 착용하고 실외활동 자제해야
기사입력: 2017/04/19 [08:54] ⓒ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도심 (사진=문화저널21 DB)   

 

충남·제주도 ‘매우나쁨’…외출시 황사마스크 착용하고 실외활동 자제해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높게 치솟고 있다. 서울·경기와 인천은 출근길 현재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충남과 제주도는 ‘매우나쁨’ 수준이다.

 

중국 발 황사의 영향으로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평소보다 3~5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지점별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현황을 보면 △서울이 113㎍/㎥, △강화 147㎍/㎥ △연평도 145㎍/㎥ △백령도 129㎍/㎥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황사는 오후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외출시에는 황사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실내 환기를 가급적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기관지가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한낮 기온은 14도에서 22도 사이로 어제보다 2~3도가량 높아 전반적으로 따스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울릉도와 독도, 강원북부를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해안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문화저널21 남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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