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법인부담금 논란①] 사학법인 부담금, 결국 국민혈세 돌려막기

메인사진

얼마전 조국 민정수석의 모친인 박정숙 이사장이 운영하던 ‘웅동학원’의 지방세 체납 논란과 함께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부친이 운영하는 ‘홍신학원’의 법인부담금 미납이 논란이 되면서 사립학교 법인부담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 사실상 국...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정치 > 정치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길다 길어’…후보 15人에 벽보길이만 10m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  2017/04/21 [13: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10m에 달하는 벽보. 이번 19대 대선에 출마한 후보는 총15명으로, 벽보길이만 10m에 달한다.   © 박영주 기자

 

“너무 긴데?” 오는 5월9일 진행되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수는 총 15명이다. 이 때문에 후보자들의 포스터를 이어붙인 길이만 10m에 달한다. 지나가던 행인들은 포스터를 바라보며 “후보가 너무 많다. 포스터가 너무 긴 것 아니냐”고 헛웃음을 쳤다.

 

19대 대선후보들의 선거벽보는 유권자들의 통행이 많은 건물 외벽 등에 설치되며  오는 22일까지 전국 8만7600곳에 설치된다. 

 

왼쪽부터 △1번 문재인(더불어민주당) △2번 홍준표(자유한국당) △3번 안철수(국민의당) △4번 유승민(바른정당) △5번 심상정(정의당) △6번 조원진(새누리당) △7번 오영국(경제애국당) △8번 장성민(국민대통합당) △9번 이재오(늘푸른한국당) △10번 김선동(민중연합당) △11번 남재준(통일한국당) △12번 이경희(한국국민당) △13번 김정선(한반도미래연합) △14번 윤홍식(홍익당) △15번 김민찬(무소속) 후보 순으로 벽보가 붙어있다. 

 

▲ 19대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벽보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인근에 걸려있다. 이번 대선후보는 15명으로 역대 최다다. 이 때문에 벽보길이만 10m에 달한다.  © 박영주 기자

 

▲ 한 행인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걸린 대선후보 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롯데건설, 현충일 앞두고 현충원 봉사활동
Movie
톰 크루즈·러셀 크로우·조니 뎁…이렇게 매력적인 ‘괴물’의 세계
썸네일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의 신개념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 라인업이 공개됐다. ... / 이영경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