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6·25전쟁 67주년] 역사를 기억하는 文대통령, 朴과는 모든게 달랐다

메인사진

사대주의 안보 아닌 ‘자주적 안보’ 지향…미국이 아닌 ‘우리’가 우선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부는 참전용사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약속했다. 야권에서는 한미동맹을 등한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안보관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가유공자들을 극진히 예우하며 ‘자주적 안보’의 모...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썸네일s
> 건강/제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미약품과 라이선스 계약한 美아테넥스 나스닥 상장
 
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  2017/06/16 [10: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테넥스 경영진이 나스닥 상장을 축하하는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미약품)

 

한미약품의 경구용 항암제 기반기술인 오라스커버리를 도입한 미국 아테넥스사가 지난 14일 나스닥(NASDAQ)에 신규 상장됐다.

 

한미약품은 미국 아테넥스사의 상장으로 양사의 항암제 공동개발에 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사는 오라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현재 4개의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그 중 개발 진도가 가장 빠른 오락솔(HM30181A+파클리탁셀•유방암)은 현재 남미 8개국에서 임상3상을 진행중이다. 나머지 3종의 항암제 중 오라테칸, 오라독셀은 임상1상 중이고, 오라토포는 임상1상 허가를 받은 상태다. 

 

오라스커버리는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기반기술로, 한미약품은 2000년대초 7년여 동안의 연구 끝에 항암제의 경구 흡수를 방해하는 P-GP(P-glycoprotein)를 차단하는 물질 HM-30181A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양사가 추가 마일스톤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향후 개발이 성공해 상업화 되면 상당한 수준의 로열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저널21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철거 대신 보존 선택한 광주 '청춘발산마을
건강 +
음주·흡연 즐긴 사람이 체내 중금속 농도 높아
썸네일 이미지
인식 개선만으로도 실제 생활에서 음주, 흡연, 식습관 등의 변화를 가져와 ... / 신광식 기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