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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연극 '3일간의 비' 서현우 "왜 넌 늘 도망치는 역이야?"
 
이혜연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17/07/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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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우 서현우(테오 역)과 윤박(네드 역)이 13일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에서 스케치를 두고 싸우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이혜연 인턴기자

 

악어컴퍼니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오만석 연출과 6명의 배우가 참가한 가운데 연극 '3일간의 비'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배우 서현우(테오 역)과 윤박(네드 역)이 스케치를 두고 싸우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연극 '3일간의 비'는 7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며, 출연진은 최재웅, 윤 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유지안 등이 출연한다.

 

문화저널21 이혜연 인턴기자 lhy@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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