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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최대 103만원 ‘카드더블할인’에 4만원 멤버십 할인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1:38]

KT,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최대 103만원 ‘카드더블할인’에 4만원 멤버십 할인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8/10 [11:38]

‘KT 플레이게임아이템에 데이터 무과금 혜택

체인지업으로 1년 후 단말기값 최대 50% 보상

10일부터 전국 ‘S-Zone’ 매장서 사전체험 가능

 

삼성전자가 10(한국시각) 새벽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9’을 공개한 가운데, KT13일부터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 ‘KT Shop’에서 사전 예약에 들어간다.

 

KT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 각종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 KT는 삼성전자가 10일 공개한 갤럭시 노트9 사전체험 행사를 이날부터 서울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S-Zone 매장에서 진행한다. (사진제공=KT)

 

우선 KT는 최고 135만원에 달하는 단말기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는 카드더블할인 플랜을 내놨다.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로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면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96만 원의 통신비를 할인해 준다.

 

KT 측은 821일부터 930일까지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장기 할부 결제해 48만원 이상 수납한 고객에게 특별 캐시백 7만원 혜택이 추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갤럭시 노트9으로 인기 모바일 게임을 하는 고객을 겨냥해 무료 아이템과 무과금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는 ‘KT 플레이게임프로모션도 선보인다. KT 플레이게임은 갤럭시 노트9에서만 제공되며 단말기에 탑재된 피파온라인 4M, 검은사막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오버히트를 실행할 경우 특별한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한다.

 

KT 플레이게임은 별도의 가입 없이 오는 21일부터 1031일까지 갤럭시 노트9의 게임런처에서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데이터 무료 혜택은 올해까지만 적용된다.

 

갤럭시 노트9를 구매하고 1년이 지나면 신규 단말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노트9 체인지업도 관심을 끌고 있다. 월 이용료 3300원을 내고 갤럭시 노트9 체인지업에 가입하면 12개월 후 최신 갤럭시 모델로 단말기를 교체할 때 출고가의 최대 50%, 6765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LTE 요금제를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100% 결제할 수 있다고 KT는 밝혔다.

 

한편 KT에 따르면 10일부터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천여개 ‘S-Zone’ 매장에서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노트9를 전시하고 사전체험을 진행한다. 개통 시작 하루 전인 20일 저녁에는 사전 예약에 참여한 고객 100명을 초청해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갤럭시 노트9 론칭 파티를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9128GB 내장메모리와 512G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094500원과 1353000원이다. 128GB 모델은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3가지 색상으로, 512GB 기종은 오션블루, 라벤더 퍼플 2가지로 나올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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