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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한국 대표로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 참석

비대면 계좌개설 및 본인인증 시스템 노하우 등 공유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3:18]

케이뱅크, 한국 대표로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 참석

비대면 계좌개설 및 본인인증 시스템 노하우 등 공유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8/10 [13:18]

케이뱅크, 대만 금융당국 요청으로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 참석

비대면 계좌개설 및 본인인증 시스템 노하우 등 공유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1호인 케이뱅크가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오는 29일 대만 금융당국(FSC)의 요청으로 ‘아시아 인터넷전문은행 컨퍼런스’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대만 금융당국이 통신사 빅데이터 활용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뱅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 케이뱅크 로고.(사진자료/문화저널21DB)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인터넷전문은행들의 ▲비대면 계좌개설, ▲본인인증 시스템, ▲제휴 사업서비스 구축 등의 노하우가 공유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케이뱅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영상통화 기반 인증 및 신분증 진위확인 솔루션 등 비대면 본인 인증시스템과 통신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 운영 사례를 선보일 방침이다. 

 

아울러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설립한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위뱅크가 참석하며, 일본에서는 은행연합회가 초청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케이뱅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신분확인 솔루션 및 정보기술 패키지 판매 등 글로벌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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