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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바비큐 즐겨요"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개방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3:22]

"가족과 바비큐 즐겨요"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개방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8/10 [13:22]

육류, 야채 등 재료 직접 가정에서 준비해야

리조트서 가족 입맛 당기는 바비큐 만들어 먹어요

 

▲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휴가를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서늘한 그늘이 되어줄 천막과 6인 테이블을 비롯해 그릴, 집게, 가위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온가족들의 입맛을 당기는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즉석에서 스모키한 바비큐들이 그릴에서 구워진다. 바비큐에 어울리는 청량한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주류와 음료는 리조트에서 구입가능하다.

 

셀프 그릴존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나 이용 고객이 많아 예약접수를 우선으로 받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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