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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공략 닻 올린’ 나스미디어…태국 법인 설립

‘애드믹서’ ‘애드패커’ 등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8/12 [14:49]

‘동남아 공략 닻 올린’ 나스미디어…태국 법인 설립

‘애드믹서’ ‘애드패커’ 등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8/12 [14:49]

KT자회사 나스미디어, 태국 현지 법인 설립 완료

‘애드믹서’ ‘애드패커’ 등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 선보일 예정

 

KT자회사인 디지털 미디렙 나스미디어가 태국법인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나스미디어의 동남아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나스미디어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태국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0년 더블클릭코리아로 설립돼 2002년 나스미디어로 사명을 바꿨으며, 2008년 1월 KT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특히 2013년에는 코스닥에 상장됐다. 

 

 

이번에 나스미디어가 진출하는 태국의 경우 모바일 기기를 통한 소셜 미디어 액세스 부문에서 세계 상위인 10위권, 일일 소셜미디어 이용시간 부문에서는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활성 유저의 경우 세계 8위를 기록, 인구수 대비 페이스북 활성유저 비율이 세계 평균인 39%의 두 배 수진인 67%에 달한다.

 

앞서 페이스북은 나스미디어의 애드포크 기술력을 인정해 지난해 6월 페이스북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한 바 있다.

 

나스미디어는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실시간 경매방식(RTB)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애드믹서’ ‘애드패커’ 등도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 본격 선보일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김병조 나스미디어 글로벌사업실 태국법인 대표 겸임 이사는 “앞으로 태국 법인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적극 공량, 아시아를 선도하는 디지털 전문 광고 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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