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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출범 선언문 낭독하는 포스코 노동자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3:46]

[MJ포토] 출범 선언문 낭독하는 포스코 노동자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9/13 [13:46]

▲ ‘금속노조 가입 추진위원회’(추진위) 소속 포스코 노동자가 13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국민기업 포스코의 새로운 노동조합, 금속노조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금속노조 가입 추진위원회’(추진위) 소속 포스코 노동자가 13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국민기업 포스코의 새로운 노동조합, 금속노조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추진위는 “1968년 포스코 창립부터 2018년 현재까지 50년 동안 포스코 노동자들은 제철보국의 이념 아래 헌법에 보장된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노동3권조차 누리지 못하고 억압과 통제를 받아왔다노사 공동 이익에 기반한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는 포스코의 새로운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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