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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독거 노인을 위한 쌀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기탁

전주=노동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5:3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독거 노인을 위한 쌀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기탁

전주=노동식 기자 | 입력 : 2018/09/13 [15:3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기탁

 

전북지역 공인중개사들이 100여명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쌀을 후원했다. 

 

지난 1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한공협) 전북지부 회원들과 봉사단원 50여명이 전주시 금암동 원스톱센터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쌀 전달식을 가졌다.

 

▲ 1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회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쌀 전달식을 가졌다.  © 노동식 기자


한공협 전북지부는 여성위원회 주관하에 중개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시·군·구청에  기탁 해오고 있다.

 

현장에 참석한 박재수 지부장은 “외로운 이웃을 찾아 돌보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블어 함께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김인숙 여성위원장은 “매년 해오고 있지만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유난히 긴 폭염으로 인해 고생 했을 어르신을 생각 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서양렬 원스톱센터 관장은 “항상 관심을 갖고 찾아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모든 사람이 평등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전주=노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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