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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진출 본격화’…이대훈 농협은행장, 적극적 금융지원 약속

한국계 기업 이랜텍 방문, 금융지원 등 협력 방안 모색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6:46]

‘인도 진출 본격화’…이대훈 농협은행장, 적극적 금융지원 약속

한국계 기업 이랜텍 방문, 금융지원 등 협력 방안 모색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9/13 [16:46]

 

한국계 기업 이랜텍 방문, 금융지원 등 협력 방안 모색

노이다 지역 초등학교에 학용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 실시

 

NH농협은행이 인도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인도를 방문 중인 이대훈 은행장이 한국계 기업 방문 및 노이다 지역 초등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출범식에 참석 후 곧바로 인도 지점 개설 예정지인 노이다 지역으로 이동한 이대훈 행장은 한국계 기업인 이랜텍을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경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 NH농협은행은 인도를 방문 중인 이대훈 은행장이 한국계 기업 방문 및 노이다 지역 초등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특히 노이다 지역 내 한국계 은행 부재에 따른 금융거래의 불편함을 호소하자 빠른 시일 내 지점을 개설하고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이 행장은 인근 농촌 ‘NIV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화장실 펌프 설치, 책걸상 교체 및 학용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2016년 사무소 개소 이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기 및 어린이 놀이터 설치, 컴퓨터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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