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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그룹, 사원급 160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2018 관리자사원 역량향상 과정’ 실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6:21]

갑을상사그룹, 사원급 160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2018 관리자사원 역량향상 과정’ 실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9/14 [16:21]

▲ 갑을상사그룹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총 두 차례에 걸쳐 '2018 갑을상사그룹 관리자사원 역량향상 과정'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갑을상사그룹)

 

갑을상사그룹이 우수 인재 조기 육성을 목표로 갑을메탈, 공국실업, 동양철관 등 6개 부문 20개 계열사 사원급 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갑을상사그룹은 지난 11일부터 4일간 경기 안성 KSA인재개발원에서 ‘2018 갑을상사그룹 관리자사원 역량향상 과정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원교육은 111~12, 213~14일로 12일씩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됐다. 대상에는 지난 6월 신입사원 교육을 이수한 인원도 포함됐다. 박한상 갑을메탈 사장의 특강과 더불어 직장생활에 필요한 조직문화, 팔로우십 등 체계적이고 실직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갑 을상사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계열사의 신입사원부터 경영층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직급에 맞춘 교육을 시행해 오고 있다. 직원 개개인의 성장이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게 핵심 기조다.

 

박한상 갑을메탈 사장은 특강에서 여러분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니 열정 가득한 사원이었을 때가 기억난다이순신 장군의 인생철학처럼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말고 외국어와 자기계발 등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맡은 업무에 주인의식을 갖고 임한다면 여러분들 중 몇몇은 반드시 계열사의 사장이 돼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갑을상사그룹 인사 담당자는 각 계열사로 복귀하는 사원들이 곧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교육이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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