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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한국타이어 특수건강진단 결과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6:29]

[그래프] 한국타이어 특수건강진단 결과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8/09/14 [16:29]

▲ 한국타이어 특수건강진단 결과 / 일러스트=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지난달 17일 민중당과 한국타이어 산재협의회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돈공장인 한국타이어에서 지난 세월 동안 수백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산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한국타이어 공장에서 공식 확인된 사망자만 168명이다. 더욱이 질병자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타이어 특수 건강검진 결과표(2011~2017년)’를 살펴보면 지난 2011년 기준 한국타이어에서 근무하는 전체 노동자 5710명 가운데 ‘질병 유소견자’와 ‘요관찰자’를 더한 질환자는 776명이었다. 2014년에는 해당 질환자가 무려 1996명으로 급증하는데 2017년에는 2611명으로 늘어났다. (관련기사 참조)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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