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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어린이·청소년 위한 제과제빵 대회 성료

제7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열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9/16 [18:02]

SPC그룹, 어린이·청소년 위한 제과제빵 대회 성료

제7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열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9/16 [18:02]

‘10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주제로

밥도그’ ‘별나라 머핀등 이색 작품

 

SPC그룹이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실력을 뽐내고 베이커리 관련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7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열었다.

 

SPC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SPC미래창조원에서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본 대회를 개최했다.

 

▲ SPC그룹은 지난 15일 ‘어른들은 몰라요, 10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를 주제로 제7회 ‘제7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SPC그룹)

 

이번 대회의 주제는 어른들은 몰라요, 10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로 파티시에를 꿈꾸는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와 청소년 각 10팀씩 참여해 실력을 뽐내고 자신의 소질을 발굴할 있도록 했다.

 

SPC그룹의 제과·제빵 전문가로부터 평가와 조언을 더해 베이커리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 작품이 출품됐다. 핫도그에서 착안해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주제로 만든 밥도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소다캔디를 활용한 톡톡 빵빵 별나라 머핀등이 그것이다.

 

출품작 심사에는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소속의 전문강사 4명과 ()파리크라상 식품기술연구소 연구원 3명이 참여해 맛과 디자인, 상품성은 물론 협동심과 위생관리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SPC그룹은 이번 대회에 앞서 해당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총 3600만원 규모의 제과·제빵 교육비를 지원한 바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향후 지속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PC그룹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지원하는 해피버스데이파티와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는 해피포인트 지원사업등 아동·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진로·적성 체험을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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