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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진출 발판’ 이대훈 농협은행장, 인도비료협동조합 방문

인도 최대협동조합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9/16 [18:47]

‘인도 진출 발판’ 이대훈 농협은행장, 인도비료협동조합 방문

인도 최대협동조합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9/16 [18:47]

인도 최대협동조합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이대훈 은행장, 재무부 관계자 만나 인도현지지점 설립 인가 협조요청

 

최근 동남아 및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NH농협은행이 인도비료협동조합을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이를 통해 농협은행은 향후 서남아시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4일 인도비료협동조합을 방문하여 범농협 차원의 다양한 협력사업 제시 및 상생방안을 협의했다고 16일 밝혔다.

 

▲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4일 인도비료협동조합을 방문하여 범농협 차원의 다양한 협력사업 제시 및 상생방안을 협의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 은행장이 이번에 방문한 인도비료협동조합은 인도 전역에 3만5214개(2017년말 기준)의 회원조합을 두고 있는 세계 최대 비료협동조합이다.

 

특히 이 은행장은 인도비료협동조합의 A.K.Singh이사와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농협그룹 전체가 인도비료협동조합을 소중하고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며 “양사간의 오랜 친구 같은 관계가 더욱 발전하여 결실을 맺고, 다각적인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훈 은행장은 같은 날 인도 재무부를 방문하여 은행업 인가권을 가진 재무부관계자를 만나 조속한 지점인가를 승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농협은행은 2016년 6월 뉴델리사무소를 설립하여 운영 중으로 2017년 5월 인도 노이다지점 설립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재 재무부 2차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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