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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7:05]

한국마즈,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11/08 [17:05]

강석 대표, 3년 연속 ‘가장 존경 받는 CEO’ 수상

한국마즈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포함 3관왕

 

▲ 한국마즈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국마즈)

 

한국마즈가 GPTW 주관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마즈는 강석 대표가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최고경영자(CEO)'로 선정됐으며, 김영미 차장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으로 선정되어 3관왕을 달성했다.

 

올해 출시된 이클립스 민트를 비롯해 스니커즈, 트윅스, 엠앤엠즈 초콜릿 제품과 시저, 위스카스, 와일드프론티어, 그리니스, 템테이션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친숙한 한국마즈는 자율적, 수평적 소통 문화를 토대로 일하기 좋은 직장 환경을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2010년 이래 9년 연속으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받았다.

 

한국마즈는 마즈 본사 설립 이후 한 세기가 넘도록 한결같이 지켜 온 다섯 가지 원칙인 우수성(Quality), 책임(Responsibility), 상호성(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유(Freedom)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직원들간 상호 존중하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마즈는 “이익은 공유돼야 하며, 공유된 이익만이 지속 가능하다”라는 설립 이념 아래 고객과 직원, 파트너, 사회, 정부는 물론이고, 심지어 경쟁사와도 이익을 공유한다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석 대표는 “한국마즈가 9년 연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회사의 원칙과 철학을 토대로 직원들 스스로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 신뢰를 실천한 덕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고객과 동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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