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연극 '죽여주는이야기' 10주년 공연장서 맥주 쏜다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9:57]

연극 '죽여주는이야기' 10주년 공연장서 맥주 쏜다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8/11/09 [09:57]

▲ 대학로 삼형제극장에서 공연중인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10주년을 맞았다.

 

올 해 10주년을 맞이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오는 10일 축하파티를 개최한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해학적으로 해석한 블랙코미디 연극 ‘죽여주는이야기’는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연장 앞 연일 관객대기행렬로 일명 ‘죽여주는 명물거리’까지 탄생시킨 대학로의 대표 공연이다.

 

10년동안 함께 해 온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준비 된 맥주파티는 오는 10일 7시공연 종료 후 2~30분 가량 진행되며 당일 참석한 관객에게 맥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아울러 푸짐한 상품을 걸고 배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일 기준 12월 22일~ 25일)티켓도 60%할인 된 가격으로 각 회차별 20석씩 선 오픈 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J포토] 삼바 분식회계 기자회견 하는 심상정·참여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