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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8명 임명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0:22]

문체부,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8명 임명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8/11/09 [10:22]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이 새롭게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8일 임명한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들은 비상임으로 이사 7명과 감사 1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새롭게 임명된 임원 중 이사 7명은 ▲ 김유창 한국웹툰산업협회장, ▲ 송순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 ▲ 이규홍 특허법원 부장판사, ▲ 이길연 서울와이더블유시에이(YWCA) 소비자상담변호사, ▲ 이영 주식회사 테르텐 대표이사, ▲ 최진원 대구대학교 교수, ▲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등이며, 감사 1명은 ▲ 최순규 삼덕회계법인 부대표이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변화하는 저작권 침해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권리자와 이용자의 권익을 균형 있게 반영할 수 있도록 법조계, 학계, 산업계, 권리자 및 이용자 분야의 전문가들로 임원진을 구성했다. 특히 최근 저작권 침해 정도가 심해지고 있는 분야(웹툰, 영화 등)의 전문가를 인선했다.

 

임원들은 앞으로 보호원의 이사회에 부의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업무, 재산 상황 및 회계에 관한 감사 등 직무를 수행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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