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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올해도 20m 대형트리로 본점 외관 꾸민다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0:40]

신세계백화점, 올해도 20m 대형트리로 본점 외관 꾸민다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8/11/09 [10:40]

▲ 참고이미지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화려한 외관 조명장식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귀한 손님이 길을 잃지 않고 찾아올 수 있도록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단다'라는 서양의 유래를 바탕으로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중심에 20m짜리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지난해보다 조명 해상도를 3.5배 향상 시켰다. 숲 속 마을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해 캐롤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색이 변화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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