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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일차의료 학술상'에 서해병원 이승화 과장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4:50]

'제4회 일차의료 학술상'에 서해병원 이승화 과장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12/06 [14:50]

서해병원 이승화 과장이 '제4회 일차의료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차의료 학술상은 한독과 대한가정의학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대한가정의학회와 함께 일차의료 관련 학술 및 연구에 있어 뛰어난 업적을 쌓으며 국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에게 ‘일차의료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승화 과장은 대장내시경 입문 교재를 집필하여 2011년 대한가정의학회의 저술지원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학술대회 및 연수강좌 발표를 통해 가정의의 건강검진 영역 확장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 2017년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개원의사로는 최초로 국제학술상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3년 4월에는 대한의학회지에 “일차의료 영역에서의 의사-환자 관계”에 대한 원저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대한가정의학회의 ‘일차의료인을 위한 상부위장관 내시경 가이드라인’ 발간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4회 '일차의료 학술상' 시상식은 오는 9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진행되며 이승화 과장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약연탑이 수상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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