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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금감원으로부터 사전 종합검사 받아

금감원, 이달 31일까지 메리츠화재 사전 종합검사 실시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09:20]

메리츠화재, 금감원으로부터 사전 종합검사 받아

금감원, 이달 31일까지 메리츠화재 사전 종합검사 실시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5/22 [09:20]

금감원, 이달 31일까지 메리츠화재 사전 종합검사 실시

본 검사 일정은 다음달 중순 예정

 

금융감독원이 메리츠화재에 사전 종합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손해보험검사국은 이달 31일까지 검사인력 9명을 메리츠화재에 파견해 사전 종합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금감원이 이번에 진행하는 종합검사는 금융사를 대상으로 경영상태와 법규준수 여부 등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금감원은 종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검사 부문 등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금감원은 메리츠화재의 본 검사 일정을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다음달 중순경 메리츠화재에 대한 본검사를 실시한다고 예고했다. 

 

앞서 메리츠화재는 금감원 결정에 불복해 경증 치매보험과 MRI, CT 등 뇌영상 검사상 이상소견이 없어도 CDR 1점 이상의 경증 치매일 때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보험금 지급을 변경해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 15일 한화생명에 대해서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흘간 사전 종합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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