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연합회,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업무협약

경중연 회원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인증 취득 지원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7:55]

경기중소기업연합회,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업무협약

경중연 회원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인증 취득 지원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6/25 [17:55]

경중연 회원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 인증 취득 지원


 

우수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신제품 인증 취득 지원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신제품인증협회 회의실에서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와 (사)한국신제품인증협회(회장 김배훈, 이하 인증협회)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 25일 오전, 한국신제품인증협회에서 경기중소기업연합회와 한국신제품인증협회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사진 왼쪽부터)이흥해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과 김배훈 한국신제품인증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이날 업무협약은 △FTA활용지원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제공 △신제품인증 관련 업무에 대한 정보의 교류 △기타 상호 업무 효율화를 위한 협력사업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인증협회는 경중연 회원사에 대한 신제품 인증 관련 업무에 우선적으로 편의를 제공하고, 경중연은 회원사들의 신제품 인증 관련업무 및 인증기업의 홍보와 관리를 가능한 한 인증협회에 의뢰하기로 했다. 

 

경중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의 신제품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취득 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4차산업혁명 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협력체계 구축으로 회원기업의 제품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배훈 인증협회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들의 연합체인 경기중소기업연합회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첨단의 새로운 제품만을 선발하는 한국신제품인증협회가 오늘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한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면서 “이 협약을 통해 앞으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열심히 해보자“고 강조했다.

 

이흥해 경중연 회장은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중연 회원사는 인증협회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신제품인증취득에 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경중연 또한 인증협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중소기업연합회는 회원 1,232명의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중소기업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해 조사연구의 수행, 관련정보와 자료 축적,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문제의 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신제품인증협회는 `신제품(NEP)인증을 받은 업체들로 하여금 회원 상호간에 자유로운 기술교류와 공동연구, 공동홍보 및 정보공유 등을 통해 신제품에 대한 국내외 수요처를 적극 발굴, 개척함으로써 회원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향상, 지식경영기반 구축 및 연구는 물론 신제품 관련 제반 인증업무 등을 통한 국가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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