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핏 범효진 대표,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나눔으로 이웃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될 것”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2/11 [14:51]

마이핏 범효진 대표,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나눔으로 이웃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될 것”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2/11 [14:51]

“나눔으로 이웃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될 것”

 

건강과 즐거움을 만드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전문 기업 (주)마이핏(대표이사 범효진)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은 지난 1일 (주)마이핏 본사에서 범효진 대표이사에게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했다.

 

▲ 마이핏 범효진 대표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범효진 마이핏 대표이사는 “(주)마이핏은 나눔으로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저희 업계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보다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린이·청소년을 포함한 사회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체육시설 리뉴얼 및 경영관리를 통해 스포츠 관련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주)마이핏은 2019년부터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로 기업 활동이 어려운 현실에 후원 결정이 쉽지 않음에도 2020년에도 꾸준한 후원으로 사회적기업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드는 마이핏 범효진 대표의 마음이 사회에 잘 전달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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