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구하라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 일본이 반한 여신미모 화제

문화연예부문 | 기사입력 2009/07/20 [19:39]

구하라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 일본이 반한 여신미모 화제

문화연예부문 | 입력 : 2009/07/20 [19:39]

 
오는 30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18)가 야후 재팬에서 뽑은 '한국 걸그룹 최고 미녀'로 선정됐다.

일본인들이 뽑은 1위 최고미녀 카라의 구하라는 일본 인기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비슷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다 작은 체구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일본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에 이어 소녀시대의 태연과 윤아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야후 재팬 측은 태연은 친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윤아는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일본 팬들에게 어필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이 밖에도 4위는 소녀시대 제시카, 5위는 카라 강지영, 6위에는 소녀시대 수영, 7위 애프터스쿨의 유소영 등이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반면 개성적인 외모를 앞세워 국내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원더걸스나 2ne1의 멤버는 순위에서 빠져 묘한 대조를 이뤘다.

<기사제보나 보도자료는 master@mhj21.com 또는 070-8291-4555>
본 기사의 저작권은 문화저널21 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mhj21.com  co., ltd. all rights reserved

1>
기사제보나 보도자료는 master@mhj21.com / 보도자료 문의 02)2635-0100
본 기사의 저작권은 문화저널21 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ㅇㅅㅇ 09/07/20 [20:35] 수정 삭제  
  역시 소녀시대인가..ㅎㅎ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자유한국당 여성위, 흰장미꽃 들고 의장실 항의방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