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물 제로' 철학 담은 한정판 '제로 컬렉션 프래그런스' 국내 첫 공개 산뜻한 사용감과 글리터 기능 갖춘 '희귀 제형' 젤 퍼퓸 2종 출시 브랜드의 시작을 상징하는 '로렐' 스킨케어 라인업, 여름 시즌 상품 제안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여름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집약한 두 가지 한정 컬렉션을 선보인다.
25일 시로에 따르면, 산뜻한 사용감과 쉬머한 텍스처로 은은한 향기와 윤기를 선사하는 '제로 컬렉션 프래그런스'의 젤 퍼퓸, 브랜드의 전신이자 시작을 상징하는 식물 로렐(월계수) 오일을 담아낸 스킨케어 라인 '로렐(LAUREL)'이 7월 4-5주차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시로의 '제로 컬렉션 프래그런스'는 '사용하지 않게 된 자원을 다시 살리고 싶다'는 브랜드 철학에서 탄생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출시된 이번 컬렉션은 창고에 보관된 향료, 과거 인기 제품의 글리터, 판매 종료된 핸드젤을 재활용해 '젤 퍼퓸'으로 개발했다. 국내에서는 희귀한 제형으로, 유자껍질 추출물을 더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부여한다.
시로 제로 화이트 릴리는 우아한 플로럴 향과 핑크와 실버 글리터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제로 화이트 티'는 과일 향과 깊은 티의 여운이 조화를 이루며 골드와 실버 글리터로 생기 있는 인상을 더한다. 두 제품 모두 약 1~2시간 동안 은은하게 퍼지는 잔향이 매력적이며 어깨와 쇄골 등에 자연스럽게 레이어링해 바디 하이라이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시로는 브랜드의 출발점이자 상징인 '로렐(LAUREL, 월계수)'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을 내놓는다. 월계수 열매 오일을 핵심 성분으로 세안부터 마무리까지 가볍고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누와 세럼으로 구성했다. 시로는 2009년 '로렐'이란 이름으로 브랜드 운영을 시작했고 이후 시로(SHIRO)로 리브랜딩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성공한 바 있다.
'로렐 비누'는 비누에 들어가는 유성 부분의 90% 이상을 월계수 오일로 채워 피지와 노폐물을 확실히 제거하고 필요한 수분은 남겨 피부에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전한다. 열을 가하지 않는 콜드 프로세스 공법으로 제조돼 성분을 온전히 담았으며 얼굴뿐 아니라 바디용으로도 적합하다. '로렐 오일 인 세럼'은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산뜻한 오일 타입 에센스로 피부에 편안한 보습감을 전달하며, 월계수 특유의 깊고 풍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시로 관계자는 "젤 퍼퓸은 은은한 향과 섬세하게 반짝이는 텍스처가 특징이고 특별한 제형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산뜻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즌 아이템으로 제격"이라며 "로렐 라인은 시로의 시작을 함께했던 월계수에서 영감을 받아, 열매에서 얻은 오일을 중심으로 탄생한 제품이고 무더운 여름철 피부 관리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한정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시로의 '제로 컬렉션 프래그런스'의 젤 퍼퓸과 '로렐'의 스킨케어 라인으로 구성된 여름 한정 아이템은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시로(SHIRO) 성수'를 비롯해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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