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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남장을 한다면(?) 꽃미남 포스 발산 화제

문화연예부문 | 기사입력 2010/11/04 [22:49]

소녀시대 윤아가 남장을 한다면(?) 꽃미남 포스 발산 화제

문화연예부문 | 입력 : 2010/11/04 [22:49]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의 남장 합성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 아이돌의 모습에 윤아의 얼굴을 합성한 윤아남장 사진이 공개됐다.

야구모자에 후드티 모자를 둘러쓴 캐주얼한 소년의 모습부터 미소년을 연상케 하는 꽃미남 포스의 모습까지 패러디된 윤아의 모습은 실제 모습인 것처럼 보인다.

네티즌들은 "동방신기, 빅뱅, 샤이니랑 합성한 것 같은데 진짜 잘 어울린다”, “'커피프린스 1호점', '성균관 스캔들'의 주연을 맡아도 손색없을 훈남 포스",“윤아,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새 미니앨범 ‘훗’으로 돌아온 소녀시대는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문화저널21 문화연예부문 master@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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