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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눈빛 허경영, 특이한 삶과 사랑

눈빛으로 병을 치료하는 이색 정치인, 허경영 총재를 만나다

김춘경기자 | 기사입력 2008/01/08 [17:35]

뜨거운 눈빛 허경영, 특이한 삶과 사랑

눈빛으로 병을 치료하는 이색 정치인, 허경영 총재를 만나다

김춘경기자 | 입력 : 2008/01/08 [17:35]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다"
 
    역대 정권이 우리 나라 문화예술산업을 키우질 않아서 발전하지 못했다며 국가가 예산 지원과 함께 산업으로 키워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지난해 대통령선거에 출마해 결혼자금 1억원 지급, 출산수당 3000만원 지급,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14세 이상 투표권 부여 등 여러 가지 황당공약과 이색발언으로 인터넷 인기 검색순위 상위로 급부상, 선거가 끝난 후에도 각종 매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대통령후보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57세), 스스로 아이큐가 430 이고 눈빛으로 병을 고친다는 이색적인 주장을 하는 화제의 인물, 그가 궁금해 만나 보았다.

   약속시간 저녁 6시, 여의도 백화점 9층에 자리한 경제공화당 사무실에는 눈빛만으로 병을 고친다는 말을 듣고 찾아온 심장병을 앓는 노인, 백혈병을 앓는 청년 등 전국에서 모인 환자들이 줄을 잇고 있어 마치 병원에 온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고, 때마침 허총재는 그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었다. 치료를 끝낸 후 약간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취재진에게 반갑게 악수를 청하는 진한 감색 양복에 빨간 넥타이 차림의 허경영 총재.

   먼저 필자가 시인임을 밝힌 후 취재매체인 문화저널21의 특성을 말하고, 개인의 삶과 사랑, 인생 등 정치와는 조금 무관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는 인터뷰 취지를 설명하였다. 한 시간 동안에 걸쳐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며 막힘 없이 달변을 토해낸 그와의 긴 인터뷰내용 중 그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청혼설이 보도된 적이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의 관계 등에 관한 내용을 우선 간단히 요약, 간추려 본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동영상 참조)

-김: 먼저 고향은?
-허: 서울 중량교 다리밑에서 태어났으며 원래 고향은 경남 진주.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의 고향임을 강조)

-김: 가족사항 (결혼진위여부)은?
-허: 혼자. (항간에 떠도는 결혼설은 잘못된 사실이고, 호적에 입적된 아이들은 고아원을 운영할 때 입적한 아이들임을 밝힘)

-김: 독신으로 사는 특별한 이유는?
-허: 그 동안 정신없이 바빴기 때문에...

-김: 혼자서 의식주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허: 아침만 집에서 간단히 직접 만들어 먹으며 (방울 토마토 등으로..) 혼자 지내는  생활에 불편함을 못 느낌.

-김: 빨간 넥타이를 자주하는 이유는?
-허: 요즘 적색을 많이 찾는 추세이고, 또 북한이 적색, 남한이 청색인 태극 컨샙이라서....

-김: 이성간에 사랑을 해 본적은?
-허: 고3 때  몸이 아파서 절(흥국사)에 머물고 있을 때 폐결핵으로 요양 중이던 대학교 3학년이던 어느 누나와의 순수한 플라토닉 사랑의 경험이 있음. 그 누나가 죽고 난 뒤 모든 여성이 좋게 보인다고... (그 당시 시를 좋아하던 상대 누나로 부터 300여편의 시를 배웠다며 애송시를 물으니 김남조 시인의 만남이라며 즉시 암송하기도..)

-김: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허: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끈임 없는 관심이다."
   (믿음은 신과 인간사이의 관계에서만 형성되는 것이라며 인간과 인간사이의 관계에서는 끝없는 관심이 사랑임을 강조)

-김: 평생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허: 아직까지 특별히 없음.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의 관계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로, 오래 전에 두 사람이 서로 약간의 관심이 있긴 했었지만 허경영 총재의 일방적인 관심이 더 컸음을 밝히며, 매체에 보도된 적이 있는 청혼설에 대해서는 근거없는 잘못된 사실임을 밝힘)

-김: 박근혜 대표와 정식으로 데이트를 해본 적이 있는지?
-허: 없음. (오래 전 미국에서 개인적인 자리가 있긴 했지만 이성을 느끼는 데이트는 아니었음, 그 당시 박정희대통령 수석비서관이던 장국형비서가 중매를 서려고 했던 사실이 있고, 박근혜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은 수 백장 있음을 강조)

-김: 허경영 총재가 보는 박근혜 대표의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든다면?
-허: 침착하고 신중함. (전통적인 우리 나라의 신사임당같은 여성상으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현모양처형의 성격을 강조)

-김: 혹시 박근혜 대표에게 개인적으로 연애편지를 써 본적이 있는지?
-허: 없음. (박대통령을 제일 좋아하다보니 좋게 보는 것으로써 호감을 가지고 있는 정도이며 선물을 준 적은 있다고 밝힘)

-김: 현재 박근혜 대표측에서 허경영 총재와의 관계 문제로 고소를 한 상태인데 어떻게 된 것인지?
-허: 박근혜 대표는 고소내용을 몰랐던 사실로 한나라당측 변호사들이 임의로 고소장을 낸 것임. (박근혜 대표가 고소 취하를 하면 좋아해서 취하했다는 오해를 받을까 봐 침묵하고 있는 것임을 강조, 고소문제는 원만히 해결될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 허총재가 정치적으로 박근혜 대표를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될 수도 있음을 강조)

-김: 앞으로 결혼 계획은 없는지? (이상형은?)
-허: 독신주의가 아니기에 누구에게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음.
  (이상형은 특별히 없고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라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것 같다며 웃음)

▲   문화예술 전반에 관심이 많다는 허경영 총재                 © 최재원 기자


정부가 많은 예산을 지원해 우리 문화예술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허경영 총재는 우리 나라의 문화예술이 발전해야함을 거듭 강조했는데 우리 나라가 쿼터제 등을 도입해서 문화산업을 키우려 했지만 문화예술이 크지 않았고 문화예술이 산업화함에 실패했다고 본다며 많은 예산을 지원해서 키워야 한다고 피력했다. 영화에도 관심이 많아 안본 영화가 없을 정도라고 말한 그는 문화활동으로 독서를 즐기며 시, 노래 등 문화예술 전반에 관심이 많다고 이야기 했다.(노래는 부르지는 않지만 가사는 다 안다고 말해 웃음)  
   필자가 특히 좋아하는 가수를 묻자 주현미도 좋아하지만 이미자 같은 옛날 가수가 더 이상 나올 수 없다고 본다며 최근 활동 연예인으로는 원더걸스도 좋아한다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이야기가 나온 김에 2004년에 있었던 허경영 총재와 가수 조용필씨 고소 사건의 진상을 묻자, 허총재는 가수 조용필씨의 죽은 부인 안진현씨(당시 미국 거주)로부터 50억원을 받을 것이 있었는데, 갑자기 안진현씨가 죽어 남편인 조용필씨를 상대로 소송을 했으나, 안진현씨의 유산이 전남편과의 소생인 안진현씨 딸과 그녀의 형제들에게 대부분 상속되는 복잡한 관계로 인해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 되서 포기했다고 주장하며, 실제 그녀 유산의 5% (24억)를 상속받은 조용필씨는 상속분을 모두 심장재단에 기증하였기에 돈을 지불할 수 없다고 판결이 나서 결국 가수 조용필씨와의 고소에서 패소했다는 내용을 설명하며 괜시리 조용필씨를 고소해 피해가 컸다며 쓴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끊임 없는 관심이다"라는 사랑의 정의를 내려 새로운 시선과 공감을 갖게하는 미남의 독신 정치인 허경영.
   문학에도 관심이 많다는 그는 시를 좋아하고, 시를 수백편 썼다고 말하여 시집을 낸 적도 있느냐는 필자의 질문엔, 미인이 미인대회를 나가면 미인이 아니고, 시인이 시집을 내면 시인이 아니라며 혼자만의 시를 강조하며 이색 논리를 펴기도...
 
   사랑에 관한 문학작품 중 특히 기억 나는 작품을 묻는 질문에는 어려서 감명 깊게 읽은 [좁은 문]을 꼽았다. 그의 저서로는 자서전적인 저서로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가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제거해야할 대상이 수록되었다는 또 다른 저서로 알려진 [3000 명의 살생부]에 대해 묻자 아직은 출판되지 않은 책이라고 설명하였고, 그 살생부의 대상 중 혹시 제 일 순위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웃음을 띄며 현직 국회위원들이라고 거침없이 대답했으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되려고 한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지난 2004년 총선에 이어 금년 4월 총선에도 비례대표제 후보 1번으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다는 그에게 비례대표 출마 이유를 묻자 본인이 전국의 경제공화당 지역구 출마 후보들에 대한 총관리를 직접해야하기에 유세가 어려워 비례대표후보로 나선다며 현재 그의 인기도로 봐서 경제공화당이 정당득표 10%의 지지는 받을 것이라며 확신했다. (참고로 비례대표제 국회의원이 당선되려면 정당 총 득표 3% 이상이거나 지역구 의석이 5석 확보가 되야 함)

▲  눈빛만으로 모든 병을 고친다는 허경영 총재의  치료하는 모습                                    ©최재원 기자


정치를 안했다면 종교지도자가 됐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색 정치인, 새해소망은 "이명박 대통령당선자가 초중고학생들의 급식문제부터 해결해주었으면 좋겠다" 고..
 
   만일 정치를 안했다면 무엇을 했을 것이냐는 질문에 선뜻 종교지도자가 됐을 것이라고 대답하는 그는, 눈빛으로 모든 병을 고친다는 것이 항간에는 사이비교주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필자의 말에 그렇게 봐 주는 게 오히려 전략적인 차원에서 볼 때 더 좋다며 남다른 능력을 보이면서 약간은 코믹하게 국민들에게 다가서려 한다며 웃으며 답했다. 또한 종교적 입장에서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죽음이란 자체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고, 그는 자신이 우주와의 교신을 한다며 혼자만의 세계가 있기에 살면서 외로움을 못 느낀다는 특이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결과 보단 과정을 중요시 여기는 좌우명을 가지고 있고, 나 보단 남을 위해 사는 게 행복이라는 행복의 기준을 말한 그는, 새해에는 이명박 대통령당선자가 초중고학생들의 급식을 농약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해결해주고, 급식비를 전부 국가에서 지급해주도록 급식문제부터 해결해주었으면 좋겠다며 청소년을 위한 새해 소망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항간에는 그가 지난 대선에서 14세 이상 청소년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해야한다는 주장을 편 것에 대해 앞으로 5년 후의 선거를 바라본 또 다른 정치전략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있기도 하지만, 고생하며 자랐던 어린 시절을 토로하며 진지하게 새해 소망을 말하는 그의 바램 속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을 진정으로 걱정함이 역력히 묻어 나는 듯 보였다.

   눈빛만으로 만병을 고친다는 화제의 인물, 자신의 공약자체가 문화라며 호탕하게 웃음짓는 기이한 정치인 허경영. 그가 내놓은  공약들이 이상에만 그치는 황당한 일이든 아니든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는 진정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나라의 문화발전을 이루겠다는 그의 포부와 향후 거취를 주목해 볼 일이다.
   인터뷰기사를 정리하면서, 문득 그가 자처하는 그의 알 수 없는 눈빛(?)을 빌려 마음이 가난하고 병든 자, 사랑이 고갈된 사람들 모두를 치료하여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조금은 엉뚱한 생각을 해 보며, 필자의 새해 소망과 함께 독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더불어 기원해 본다.
 

▲  허경영 총재와의 인터뷰 (장소: 경제공화당 사무실)              © 인터뷰  김춘경 편집위원



인터뷰 / 김춘경 편집위원, 시인
사진 / 최재원 기자
 
☞허경영 일반인 치유 모습 최초 공개 영상 보러가기
☞허경영 인터뷰 영상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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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인터뷰 영상 part3
☞허경영 인터뷰 영상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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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21 / 편집위원, 시인, 시낭송가
아름다운 삶의 향기는 진정한 의사소통(communication)에서 비롯되어 우리들의 맑은 영혼을 가꾸고, 한줄의 詩가 되고, 음악이 된다. 문화저널21의 향기를 사랑하고 싶다.
천재성우 08/01/08 [22:59] 수정 삭제  
  잘보았습니다.~ 기사 잘쓰셨네요~~. 이요~
허륵불 08/01/09 [08:22] 수정 삭제  
  정말 국민을 위할 줄 아는 정치인은 허경영씨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뭐별.. 08/01/09 [09:15] 수정 삭제  
  쯧쯧...
참 별 08/01/09 [10:26] 수정 삭제  
  내가 아이큐가 낮다는 게 한스럽다. 외계의 우주인은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로 온다는데, 우리는 그런 비행접시도 만들지 못하니 하늘보고 원망이나 할까?
개념인 08/01/09 [10:42] 수정 삭제  
  뭐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허본좌 만큼 서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다고 봄.
뭐 사이비니 말은 많지만 그걸로 돈 버는 사람도 아니고....
마음씨만은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함.
08/01/09 [10:42] 수정 삭제  
  기사 내용이 훈훈하네요 ㅎㅎ
야히 08/01/09 [10:43] 수정 삭제  
  천재정치인 허경영^^V
하하 08/01/09 [10:43] 수정 삭제  
  역시 문화 일보는 타 일보나 방송사처럼 허경영 후보를 무슨 기인 취급을 하지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 차분하게 기사를 잘 써주시네요...
문화일보 화이팅입니다.
08/01/09 [11:02] 수정 삭제  
  ufo 볼 수 있었는데.. 아쉽..

마음은 따뜻한.. 사람..
거북이. 08/01/09 [11:15] 수정 삭제  
  허본좌님 매일 매일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천지인 08/01/09 [11:34] 수정 삭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문화저널에서 잘 보여주셨네요...
취재하신 모든 분들 수고 하셨읍니다... ^^
경영친위대 08/01/09 [12:08] 수정 삭제  
  판단을 기사를 읽는 독자들에게 맞겨주는 제대로 된 기사가 아닌가 생각하네요...
가을 08/01/09 [12:43] 수정 삭제  
  취재하신 모든 분들 수고 하셨읍니다...
허경영의 진실이 조금씩 알려지고 있네요.
위대한허태왕 08/01/09 [13:17] 수정 삭제  
  정말 좋은 이너뷰입니다. 머쩌요.
도사 08/01/09 [13:50] 수정 삭제  
  허경영님의 삶의 철학을 존경합니다
박기룡 08/01/09 [13:54] 수정 삭제  
  불우한 사람들을 해결하기위해 사회봉사자로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현실의 한계를 아시고 근원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토로하신 감사장을 500여장 이상 받으신 허경영총재님의 그 깊은 마음속을 누가 알랴?
도화선 08/01/09 [14:29] 수정 삭제  
  인간적인 면모와 차분한 인터뷰가 돋보이네요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다"
어머나 08/01/09 [14:41] 수정 삭제  
  완젼 허사모 팬클럽 같은 분위기... ㅡ.ㅡ;;;;
멋져 08/01/09 [15:48] 수정 삭제  
  기자분 정말 차분하게 글 잘 쓰셨네요. 요즘 이런 기자분 찾기 어려운데 정말 글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 그리고 허경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내세요 !!!
샤론 08/01/09 [15:59] 수정 삭제  
  누가 진정한 정책을 세우고 잇나...보도블럭 교체비용은 남아돌고...
급식비 지불비용은 없어서 최저가 쓰레기음식을 제공하고 이게 구케의원들이 할짓인가.
무엇이 실현 불가능한 정책인인지..따져보아야 할때이다.
짝짝짝 08/01/09 [17:17] 수정 삭제  
  역시나 기자님이 시인이라서 그런지 비슷한 기사내용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
코미디처럼 회화화를 우려했는데... 인터뷰 내용이 제대로 승화됐네요..
인기나 이슈화를 노리지 않는 순수한 감성채널에 박수를 보냅니다.
허...허본좌!! 08/01/09 [18:23] 수정 삭제  
  닥치고 허느님 찬양 항가
찍찍찍(HAW) 08/01/09 [18:39] 수정 삭제  
  여러분! 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 읽어 보셨나요. 제가 가장 똑똑한 주인공 쥐 HAW 입니다. 올해는 쥐띠니(HAW) 님이 팔자 필 운수대통입니다. 아마 8명의 국회의원이 탄생하리라 봅니다. 저어기..취재하시는 기자님도 한자리 주심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하렵니다.취재가 인지도를 새롭게 만듭니다..찍찍찍(HAW) 웃는 소리
허본좌 08/01/09 [18:44] 수정 삭제  
  나라가 없어지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가정주부 08/01/10 [06:44] 수정 삭제  
  허경영 이라는 사람에 대해 국민적 인식이 바뀌는 것 같다.

http://webcasting.korea.com/trio/data/down_trio_071231_02.mp3

'순자의 욕구불만' 인터넷 방송에 나온 허경영 후보 90분 공약,인물, 세계정세,
정치인 단란주점얘기, 중국에서 러시안 창녀들과 있던 일, 박정희 뒷얘기 등등..

p.s- 위 주소를 오른쪽 클릭하셔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셔서 들으세요.
박한근 08/01/10 [09:31] 수정 삭제  
  역시 예술은 눈에 보이는 것들로 사람을 배제하지 않는군요.. 천재를 알아보는 것은 예술뿐입니다.
결정혔다 08/01/10 [10:35] 수정 삭제  
  지역구는 한나라당 찍고 비례대표는 공화당 찍는 것도 괜찮을 듯
잌후 08/01/10 [11:06] 수정 삭제  
  쯧쯧..
현수식모노레일 08/01/10 [18:06] 수정 삭제  
  저는 일본식 한자 표기 나쁘게 보지 않지만 이런거 가지고 문제삼는 편협한 것들이 많아서 적어 봅니다
필자 08/01/11 [20:24] 수정 삭제  
  수정했습니다^^..현수식모노레일님의 관심어린 지적 감사드립니다.
08/01/25 [13:09] 수정 삭제  
  말하는거는 허무맹랑하고 단지 화술이 좋아서 상대방을 잘끌어들이는 소질이 있어보이네요. 기자님은 객관적으로 차분히 쓰셧지만 그 사람이 여러사람을 현혹해서 시간과 재산을 탕진하게 할 수도 있지않을까요? 기자님도 그런점은 집어주셔야되지않을까요
진실되지않은 사람이 좋은사람일까요? 겉은 정치인이지 사이비교주에 가깝다고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허무맹랑한 일이 벌어지고있는데 여러사람들이 비판없이 받아들이는것 같아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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