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찬시인이 말하는 문화선진국으로 향하는 길

최재원기자 | 기사입력 2008/03/17 [01:03]

황금찬시인이 말하는 문화선진국으로 향하는 길

최재원기자 | 입력 : 2008/03/17 [01:03]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와 절친한 외국분이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라고 합니다. 책 3권 겨우 내고 문 닫는 출판사가 무수히 많은데, 망할 줄 알면서 또 출판사가 생기는 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답변도 바로 그 사람이 했습죠. 한국 사람은 그만큼 문화를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정말 훌륭한 질문과 답변이죠. 그런데 과연 그 말이 맞는 걸까요? 시인이 시 한 편을 써서 많이 받으면 10만 원 받습니다. 그것도 주는 데가 몇 군데 없어요.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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