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여행설' 터진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김민수기자 | 기사입력 2013/01/03 [15:28]

'동반 여행설' 터진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김민수기자 | 입력 : 2013/01/03 [15:28]
출처: 지드래곤 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동반 여행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세 사람이 등장하는데 누리꾼들은 이들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의 친구 해리 킴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또한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과 지난해 12월 25일 지드래곤이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푸켓 여행 사진을 비교하며 같은 곳임을 주장하면서 두 사람의 동반 여행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미즈하라 키코와는 가깝게 지내는 친구로 알고 있지만, 푸켓에 같이 간 것은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출생했으며, 지드래곤과는 지난 2010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은 이 사실을 강하게 부인해왔다.
 
김민수 기자 km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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