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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엄친딸 이인혜 최연소 교수된다

문화연예부문 | 기사입력 2009/02/27 [00:33]

고대 엄친딸 이인혜 최연소 교수된다

문화연예부문 | 입력 : 2009/02/27 [00:33]

 
'고대 엄친딸' 이인혜가 대학강단에 선다.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는 26일 탤런트 이인혜를 겸임교수로 발탁했다.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이인혜는 지난 9월 동 대학원 최고위과정에 합격해 김아중과 함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인혜는 “아직 어린나이에 교수란 직책이 많이 부담스럽고 부족하지만 이론적인 수업보단 그동안 몸에 베인 연기 노하우를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젊은 교수답게 제자들과 공감하고 놀 수 있는 즐거운 수업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92년 kbs 창작동요제 대상, 1993년 아시아·태평양 전래동요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인혜는 지난 1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설 특집에서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파워풀한 로커로 데뷔해 그동안 숨겨왔던 가창력을 마음껏 발휘 했다. 힙합그룹 키네틱 플로우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인혜는 '현실에 2% 부족한 연인들에게'의 피처링 파트를 맡아 라이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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