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부의 진리, 삼성전자를 사야하는 이유

강도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3/10 [09:19]

[신간] 부의 진리, 삼성전자를 사야하는 이유

강도훈 기자 | 입력 : 2021/03/10 [09:19]

 


주식 투자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두루 다룬 신간부의 진리가 출간됐다. 책은 유튜브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한연금박사채널의 이영주 대표가 펴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2020, 개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에 뛰어들자 코스피지수는 고공행진 끝에 3천 포인트를 뚫었다. 개미투자자들은 이제 외국인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에게 밀리지 않는 강력한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책은 그런 그들의 뒤에는 삼성전자가 있다고 강조한다.

 

도서부의 진리어떤 기업이 더 회사가 우량한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며 설명을 이어간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를 지목한 저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력이 좋은 기업이 경영 능력이나 기술력이 좋은 기업을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자본력이 막강한 삼성전자는 절대 무너지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결국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려면 강남 부동산을 사야 하듯이, 주식 투자를 하려면 어설픈 종목이 아닌 삼성전자를 사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5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은 앞으로부익부 빈익빈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내용으로 첫 장을 시작한다.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만큼 되려 돈을 읽는 불합리한 구조 속에서 정부 정책에 기대지 말고 돈 자체의 힘을 믿으라고 제언한다. 이어 부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금융에 관한 진실에 대해 설명을 부연한다.

 

책을 집필한 이영주 저자는 금융컨설팅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구독자 16만 명의 유튜브 채널연금박사를 운영하면서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에 고정 출연해 대중에게 경제 금융 상식을 전하고 있는데 힘쓰고 있다.

 

부자 강의’, ‘연금 부자들등 재테크 관련 도서를 꾸준히 집필하며 재테크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왔다. 금번 도서는누구나 삼성전자에 입사하려고 애쓰지만, 삼성에 입사하면 노예가 되고 삼성 주식을 사면 주인이 된다는 개념을 제시하며 우선주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편 책을 출간한 원앤원북스 관계자는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가지려면 돈에 대해 알아야 하고, 또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 시기에 당도했다라며돈에 더 특별한 가치를 담는 진정한 부자의 지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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