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

김종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0:09]

[신간]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

김종현 기자 | 입력 : 2021/03/26 [10:09]

신간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이 출간됐다. 2021년은 구대륙 신대륙 중심 세계사가 동아시아 중심으로 전환되는 원년이다. 2021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1000년은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중심이다. 코로나19는 세계사의 주도권을 구미에서 동아시아로 옮긴 대륙 패권전쟁이었다. 이제 세계사의 중심은 동아시아로 넘어왔다. 동아시아 시대는 인구, 자본, 기술력, 군사력이 동아시아에 집중된 시대이다.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정독하면, 2021년은 물론 향후 미래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전망할 수 있다.

 

▲ 신간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뉴밀레니엄 원년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

 

미래사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현실적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특정사안이나 인물에 대해서 편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미래보다는 주어진 상황의 다음 장면만을 전망하려는 상식적인 노력 때문이다. 저자는 세상만사가 늘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방향으로 전개된다고 믿고 있다.

 

저자 이성민은 2018년부터 이코노믹리뷰에 칼럼 이성민의 미래전망을 연재하고 있다. 한 주간의 글로벌 핫이슈를 선정해서, 전개 방향을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2020년 한 해 동안 연재한 칼럼을 모아서, 주제에 따라 내용을 나눴다. 2020년 한 해 동안 전개된 글로벌 핫이슈가 전개되는 방향을 따라가며 2021년을 전망했다. 그렇게 해서 나온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의 전체 주제는 뉴 밀레니엄 원년이다.

 

문화저널21 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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