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북미보다 37일 빨리 개봉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6:31]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북미보다 37일 빨리 개봉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1/04/08 [16:31]

▲ 분노의 질주 공식 포스터


블록버스터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다음달 19일 개봉한다. 이는 북미지역보다 37일 빠른 일정이다.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5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가진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가진 작품이다. 신작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시기 개봉작 중 435만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후 주목 받는 기대작이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시리즈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시킨 저스틴 린 감독과 오리지널 패밀리들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린다. 여기에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등 막강한 여성 캐릭터들의 조합과 한국계 배우 성강의 합류까지 더해져 최강의 패밀리로 압도적 팀워크를 예고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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