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름, 맘스아이 브랜드 론칭…‘한입견과’ 선보여

견과류‧건과일 및 2000억 포스트바이오틱스 담은 제품

황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11:37]

한국베름, 맘스아이 브랜드 론칭…‘한입견과’ 선보여

견과류‧건과일 및 2000억 포스트바이오틱스 담은 제품

황진석 기자 | 입력 : 2021/04/15 [11:37]

견과류‧건과일 및 2000억 포스트바이오틱스 담은 제품

“따로 유산균 챙길 필요 없이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기업 한국베름은 ‘맘스아이(Moms-eye)’ 브랜드를 론칭하고 유산균을 담은 한입견과 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베름에서 론칭한 브랜드 맘스아이는 가족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원료부터 포장까지 엄마의 눈으로 꼼꼼히 살피고 제대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 한국베름에서 브랜드 ‘맘스아이(Moms-eye)’를 론칭하고 선보인 한입견과 제품. (사진제공=한국베름)  

 

첫 출시한 제품은 맛‧건강‧유산균을 담은 수제견과 ‘맘스아이 유산균 한입견과’로 볶은현미와 오트밀에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의 통견과류와 건포도‧건조크랜베리 등의 과일을 섞어 만들었다.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며, 제품 60g에 2000억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담아 견과와 유산균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했다. 2000억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일반적인 요거트 20개 분량에 들어가는 양이다.

 

한국베름 한권일 대표는 “한국베름의 유산균 특허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제품을 기획했다”며 “맘스아이 유산균 한입견과는 따로 유산균을 챙길 필요 없이 간식처럼 간편하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베름은 30여년간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집중연구해온 기업으로 지난 2015년 기획재정부로부터 식품업체 중 유일하게 고도기술 수반사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20년도에는 고농도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로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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