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노블레스 사원 키퍼 가입 선서식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노블레스 사원 키퍼가입 선서식' 현장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9:21]

[MJ포토] 노블레스 사원 키퍼 가입 선서식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노블레스 사원 키퍼가입 선서식' 현장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04/16 [19:21]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노블레스 사원 키퍼가입 선서식' 현장

 

▲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노블레스 사원 키퍼가입 선서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16일 오전, 전북 익산시 사회적기업 노블레스(대표 강정희 명장) 사옥에서 열린 ‘둥지청소년 재활을 위한 노블레스 사원 키퍼가입 선서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노블레스는 지난 2020년 8월 29일 위기청소년의 치유 및 체험교육에 함께 하고, 청소년을 회복시키는 ‘익산키퍼둥지’ 설립에 동행키로 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이날 선서식은 노블레스 전체 사원이 ‘익산키퍼’에 동행하는 가입 선서식으로 키퍼둥지의 사명을 이 지역사회에 재천명하는 선언을 했다. 이날 ‘익산키퍼’ 가입 노블레스 사원은 정지영, 이은희, 전유나, 황유나, 전명운, 류지은, 김대정, 소미선 등 8명이다. 

 

한편, 거리의 아이를 내 자식이라 여기고 민간이 자조적인 방법으로 이들을 껴안아야 한다는 맥지 전북키퍼(이사장 이강래)의 ‘위기청소년 키퍼둥지’는 2019년 3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전주, 익산, 김제, 군산 등 전북권에만 키퍼 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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