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연예인 야구대회 초청받은 한국미인협회 미녀들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05:59]

[MJ포토] 연예인 야구대회 초청받은 한국미인협회 미녀들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06/15 [05:59]

▲ 한국미인협회 단체사진  © 이대웅 기자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개회식이 지난 7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VIP로 참석한 한국미인협회 정회원들이 김현중 회장과 함께 단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미인협회는 '미스 그랜드 코리아', '미스 로얄 코리아', '미스 글로벌 코리아', '미스 브라이드 코리아', '미시즈 코리아', '미시즈 로얄 코리아',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선덕여왕 선발대회', '소서노 여대왕 선발대회', '우먼 코리아' 등 총 10개의 미인대회 본선에서 수상한 미인들이 정회원으로 가입된 단체다.

 

▲ 한국미인협회 최서연 사무총장, 김현중 회장, 김민지 사무차장  © 이대웅 기자

 

또한, 한국미인협회는 단순히 외모만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내면이 아름다운 여성을 지향하는 모임이다. 더불어 지성과 품격 그리고 재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미인들의 봉사모임으로써 한류문화와 뷰티, 패션산업 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대한민국 홍보대사의 역활을 하게 된다.

 

한편,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4연패에 도전하는 '조마조마'와 새롭게 가세한 '알바트로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연예인야구단 6개 팀이 참가해 약 4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하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권고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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