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제살리기 희망프로젝트' 아젤리아 드레스 패션쇼 성료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7/01 [21:23]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희망프로젝트' 아젤리아 드레스 패션쇼 성료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07/01 [21:23]

▲ 모델 이상미, 이정림, 이정빈, 김민진, 김연주  © 이대웅 기자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포럼 데이터자산공제회 공정회가 지난 6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71주년 6.25 기념 행사 및 K-POP 발대식, 데이터자산공제회 최고위 수료식 및 심사.평가위원 위촉식, 데이터자산공제회 설립에 관한 공청회, 한국문화체육연합회 아젤리아 드레스 패션쇼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3부 행사인 아젤리아 드레스 패션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행사의 격과 분위기를 전환 시킨 1등 공신이였다. 패션쇼에는 이정빈, 장미희, 주언정, 이경희, 송부경, 정서은, 김은미, 손정희, 이은주, 김도연, 김연주, 이상미, 김은희, 백미화, 조수경, 임시현, 임보라, 김윤, 김민진, 니나강, 이민정, 이정림, 남자 모델로는 김보성, 김재원, 나진엽이 참석했다. 여기에 한국미인협회 최서연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현영, 최유나, 안나영, 이주연, 이은영, 도하연, 조경숙, 이가빈과 함께 했으며, 배우 주연서, 방송인 정승현, 모델 이선율, 우하나, 가수 세나(롼찌엔화), 사회자 MC에 아나운서 심소원, 조은비, 축하 무대로는 뮤지컬 배우 김기종, 안서정이 행사를 빛내 주었다.

 

▲ 아젤리아드레스 임은주 디자이너  © 이대웅 기자

 

이날 패션쇼를 주관한 아젤리아 드레스 임은주 디자이너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일원으로 시작된 패션쇼를 진행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일자리 창출로 경제 살리기와 문화 지킴이·알리미 디자이너로서 작품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목표를 정했다"며 "이번 패션쇼를 마친 이후로 지인분들의 칭찬과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 문화 강국을 만드는 중심에 우뚝서는 디자이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한발짝 꿈의 목표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임 디자이너는 "나의 평소 철학은 '머리는 냉철하게', '가슴은 뜨겁게', '작품은 부드럽고 아름답게', 언행은 일치하되 관계는 '진솔하고 담백하게'라면서 "준비하고 노력한 자는 언제든지 기회가 온다고 믿고 있다"고 본인의 평소 소신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후원까지 해주신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님을 비롯한 미라클 임직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 데이터자산공제회, SAKA한국문화체육연합회, 아시아청년연맹 K-POP사업단 서울본부, 미라클시티건설 사업단, 미라클시티 그레잇, 미라클엔젤, 아젤리아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아젤리아 드레스 패션쇼 (AZALEA Dress Fashion Show)


 

▲ 모델 이정빈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정림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민진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상미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연주  © 이대웅 기자

 

▲ 가수 세나(롼찌엔화)  © 이대웅 기자

 

▲ 모델 임보라  © 이대웅 기자

 

▲ 모델 임시현  © 이대웅 기자

 

▲ 모델 박민주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보성  © 이대웅 기자

 

▲ 모델 주언정  © 이대웅 기자

 

▲ 모델 장미희  © 이대웅 기자

 

▲ 모델 나진엽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도연  © 이대웅 기자

 

▲ 모델 손정희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윤  © 이대웅 기자

 

▲ 모델 송부경  © 이대웅 기자

 

▲ 모델 정서은  © 이대웅 기자

 

▲ 모델 백미화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민정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재원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은희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은미  © 이대웅 기자

 

▲ 모델 조수경  © 이대웅 기자

 

▲ 모델 니니강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경희  © 이대웅 기자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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