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마니또(MANITO), 한국금융범죄예방 홍보대사 임명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15:09]

여성 듀오 마니또(MANITO), 한국금융범죄예방 홍보대사 임명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10/01 [15:09]

▲ 마니또 아리, 신현욱 대표, 이기동 소장, 마니또 애니 / (사진제공=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걸그룹 마니또가 한국금융범죄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여성 듀오 마니또(MANITO / 애니, 아리)는 지난 9월 28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포토뮤직코리아(PMK) 사무실에서 진행된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홍보대사 임명 수여식에 참석했다.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는 현재 만연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인 보이스피싱 및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위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단체다. 

 

이날 센터측에서는 (주)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신현욱 대표이사를 상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걸그룹 '마니또(MANITO)'를 금융범죄예방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 홍보대사 마니또 아리, 애니, 상임 부회장 신현욱 대표, 이기동 소장 / (사진제공=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신현욱 대표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만큼 금융범죄 예방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위기 청소년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따른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홍보대사를 맡은 마니또는 "앞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위문공연을 비롯해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공연 참여를 통해 '아문산(아름다운 문화확산)운동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의 이기동 소장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및 금융범죄 예방 등 단체의 활동 방향에 동참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금융범죄가 사라지는 날까지 또한 위기의 청소년들이 21세기의 큰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마니또(MANITO)는 지난 9월 17일 쇼케이스를 가지고 18일 타이틀곡 '토리토리 도토리'로 데뷔.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참여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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