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제9회 2025 밀양국제요가페스티벌, 개회식 스케치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25/10/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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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 공연 첫번째 무대는 '밀양아리랑 동동' 공연팀이 밀양아리랑 가락에 밀양의 전통 춤사위를 접목한 퓨전 공연으로, 토속소리와 범부춤, 양반춤, 농사짓는 동작, 백중놀이와 손 치기 놀이가 함께 어우러져 밀양 특유의 흥과 멋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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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 공연 두번째 무대는 '라스인도무용(Raas Dance Company)' 팀이 '<기도에서 축제로>'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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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베카요가 비베카 킴 대표가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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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HR 나겐드라 총장은 환영사에서 "요가 수련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고, 이 아름다운 밀양 요가타운이 배움과 치유의 중심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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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전 공연 세번째 무대는 광명 요가힐 소속의 아크로요가 퍼포먼스팀 '아클로우(ACLOW)'는 타인과의 깊은 교감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아크로요가 공연을 선보였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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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 & K-Yoga vibe:그룹 요가수련은 박소리,한소이 강사가 진행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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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맡은 장선영 아나운서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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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경남 밀양시 요가컬쳐타운에서 '제9회 2025 밀양국제요가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안병구 밀양시장과 DR.HR 나겐드라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개회식은 '밀양아리랑' 퓨전 공연, 아름다운 인도 전통춤, 역동적인 아크로요가 등 다채로운 축하 무대로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몸과 마음의 평온을 찾는 이틀간의 웰니스 여정, 그 시작을 알린 개회식 현장의 생생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전한다.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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