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가을 햇살 아래 '활짝'…노들섬 잔디마당 가득 메운 웰니스 물결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25/10/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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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 요가(비움과 채움)클래스를 마친 지흔 강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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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운동하는 여자들의 커뮤니티 '쉬스쿼트' 멤버들(오른쪽 조율리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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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나 강사가 '딱 50분! 죽음의 전신 스트레칭'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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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민지' 씨는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건강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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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팀 홍팀으로 나누어 마치 초등학교 때 운동회를 연상케 하는 공 굴려 반환점 돌아오는 게임은 보는 이들도 함께 응원하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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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스를 마친 강하나 강사가 잠시 포즈를 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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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가 루프탑 YOGA ZONE 에서 에이와 아미라 & 사라스와띠가 사운드 배스(울림 속에 머무는 가을의 호흡)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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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가 루프탑 YOGA ZONE 에서 에이와 아미라 & 사라스와띠가 사운드 배스(울림 속에 머무는 가을의 호흡).조용히 사바아나의 자세로 울림 속에 머무는 가을의 호흡을 만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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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녁을 향해 힘껏!"... '시포레'에서 즐기는 추억의 고무신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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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 '시티포레스티벌 2025'의 생생한 현장 모습이다. '가을 운동회'를 콘셉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땀을 흘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눴다.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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