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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술을 마시고 물의를 일으킨 직원을 적발해 소속 부처 복귀 및 징계를 요구하는 조치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부처에서 파견된 직원이 음주 후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해, 해당 직원을 원소속 부처로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감찰 조사를 통한 징계를 요구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했다"면서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의 음주 관련 기강 해이와, 공직 기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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