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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맞아 대통령실이 5일 상징물을 담은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시계는 전통적인 대통령 시계 디자인을 기반으로 앞면에 대통령 휘장과 이 대통령 서명을 넣고, 시계판에는 태극 문양을 적용했다. 뒷면에는 이 대통령의 자필체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문구가 새겨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태극 문양에 대해 “심미성을 높이면서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국민통합의 뜻을 담았다”고 밝혔다. 뒷면 문구에는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소통하고 주권 의지를 반영하겠다는 대통령의 뜻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공개를 계기로 “대통령의 1시간, 공무원의 1시간은 온 국민의 5,200만 시간과 같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재확인하며, “국민 삶의 개선을 위해 국정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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