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는 용인시 처인구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0일 고영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영 임직원들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연탄을 여러 차례 나르며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고영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용인시 지역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을 나누는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은 에너지 취약 계층 지원을 비롯해 임직원 봉사활동,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영역을 발굴하고 실질적 지원으로 연결하는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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