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특정 종교 단체와 정치인의 불법적 연루 의혹에 대해 여야, 지위고하와 관계없이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지난 9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조원철 법제처장을 향해 "정치 개입하고 불법 자금으로 이상한 짓을 하는 종교단체 해산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는데, 해봤느냐"며 "헌법과 법률에 위반되는 지탄받을 행위를 하면 해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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