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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립자 2021/02/0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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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는 부분도 상당히 있고
    헌데, 실업급여를 받기까지의 과정이란
    결코 만만치만은 않아요
    1개월 1개월.
    임금을 주고 받는 그 과정부터가
    해당 근로자에 대해 뭔가 인정됐으니 월급도 지급됐을터이고
    계약기간 끝머리에까지 이르렀을테고
    고용센타도 아무리 서류만 보고 통과시킬망정
    그 (서류심사)에 미달되 실업급여조차 못받고
    회사를 떠난 분들, 고용센타 문턱에서 돌아서신 분들
    부지기수입니다.

    과정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던, 홀로 헤처 나왔던
    수급자 자격은 쉽게 얻어지는 과정만은 아니더군요

    좋은 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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