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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전자 분리막 사업 인수
국내 청주공장 비롯해 중국, 유럽 등 생산시설 포함국내외 임직원 800여명 전원 고용 유지 LG화학이 세계 최대 종합 배터리 소재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LG전자의 분리막 사업을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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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등 라면가격 평균 6.8% 인상
농심이 오는 8월 16일부로 신라면 등 주요 라면의 출고가격을 평균 6.8% 인상한다. 농심이 라면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지난 2016년 12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출고가격 기준으로 신라면 7.6%, 안성탕면 6.1%,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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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성지로 자리잡은 제주, 티앤씨재단 전시外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가운데 제주가 예술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방이 탁 트인 제주의 풍광과 푸른 바다로 이어지는 산길은 제주의 예술적 가치를 더해준다. 제주를 사랑하는 이들이 만들고 기획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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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스타벅스 지분 17.5% 추가 인수
신세계그룹,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17.5% 추가 인수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 ㈜이마트는 27일, 스타벅스커피 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던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지분 50% 중 17.5%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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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성사될까…약속의 8월
상습정체를 일으키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의 지화화가 이뤄질지가 이르면 8월 중 결정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꾸준히 제기된 문제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년)’과 함께 논의되어 이르면 8월...

윤석열, 정치 입문 1개월 만 국민의힘 입당
범야권 유력 대권 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후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입당을 공식 선언하면서 정당 대권후보로 발돋움했다. 윤 전 총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입당...
홍준표 “수신제가도 못한 사람이 치국평천하? 소가 웃을 일”
야권 대권주자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와 여배우 스캔들을 두고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정치를 시작한지 다섯번의 대선을 치렀지만 이번 대선처...
이재명, 윤 총장 향해 "하루빨리 허황된 망상에서 헤어나기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후보를 향해 “비상식적인 대통령 끌어들이기를 중단하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이 지사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후보는 김경수 지사 판결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여론조작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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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시민단체 ‘반발’
서울특별시의회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로 지목된 김현아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27일 오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사청문회는 당초 1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의 심각성을 고려해 연기된...
이준석 대표 "윤 전 총장 과거 정치에 미숙했던 안 대표와 비슷"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안철수 대표가 과거 정치에 미숙했을 때 했던 판단과 비슷한 판단을 한다”고 분석하면서 평가를 낮췄다. 이 대표는 22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문재인 대통령 "서민 신용회복 지원 방안 마련하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연체가 발생했으나 성실하게 상환한 분들에 대해 신용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참모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
최재형 전 감사원장 입당 “정권교체 중심은 국민의힘”
대선 출마 의지를 확인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국민의힘에 입당한다. 최 전 감사원장은 이날 이준석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좋은 정치로 국민들께 보답하겠다. 정당 들어가 함께 정치변화 시키는 주체가 될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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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재명 가상대결 펼쳐보니 '오차범위 내 접점'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7.8%를 기록하면서 20%대로 하락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조사 대비 상승하면서 26.4%를 기록해 윤 전 총장과 오차범위 내 접점을 벌이게 됐다. 윤 전 총장은 지난 3월 30%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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